기사입력 2011.01.27 20:0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방송 중 '19금'에 해당하는 말실수를 저질러 뜨거운 눈길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S.E.S'에 관해 얘기하던 김희철은 "귀여운 외모로 많은 낭심을…"이라고 말실수를 저질렀다.
남자의 마음을 뜻하는 남심(男心)을 낭심이라고 말한 것이다.
이에 자리에 있던 수많은 사람은 놀랐고 게스트 방은희는 "브라보"를 외치며 박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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