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7 15:06 / 기사수정 2011.01.27 15:13

[엑스포츠뉴스=박문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살아 있는 전설 라이언 긱스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열정이 그의 원동력이라 극찬했다.
긱스는 27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의 '트라이벌 풋볼'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적어도 5년 동안 퍼거슨은 감독직을 이어갈 것이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그의 열정은 더욱 강해졌다.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마친 후, 우리는 새벽 3시 반에 돌아갈 수 있었다. 그리고 몇 시간이 지나자 퍼거슨은 연습장에 제일 먼저 나타났다"라고 말했다. 또한, "시즌 초반 퍼거슨은 매우 아팠지만, 선수 대기석에 있었다. 그는 정말 도전을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23라운드가 진행된 현재, 맨유는 3대 리그 팀 중 유일하게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또한, 승점 51점(14승 9무)으로 2위 아스널을 5점 차로 제치고 리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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