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7 13:0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국내 게임 어플리케이션이 일본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 화제다.
일본 애플 앱스토어 게임카테고리 10위권 내에 컴투스의 게임 3개가 오르는 등 일본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 동안 컴투스의 퍼즐게임 'Slice It!'(슬라이스 잇!)이 꾸준히 일본 앱스토어 게임 10위 권 내에 들며 인기를 모으고 있었고, 이후 '9 Innings: Pro Baseball 2011'의 인기 상승에 이어, 'Inotia3: Children of Carnia'가 1월 출시와 함께 빠르게 10위 권 내에 진입했다는 것이다.
1월 20일부터 약 6일간 이들 3개의 게임이 모두 일본 앱스토어의 유료 게임 어플 Top 10위권 내에 올랐고, 현재에도 '이노티아3'가 11위로 조금 내려왔지만 여전히 10위 권 내외에 3개의 게임이 모두 노출되면서, 한국 모바일 게임의 우수성을 일본에 널리 과시하며 모바일 게임의 한류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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