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6 09:14 / 기사수정 2011.01.26 09:3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 중인 연기자 최종윤이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복근을 자랑하려다 '단추굴욕'을 당했다.
이날 최종윤은 같이 출연한 선배 연기자 김서형을 좋아한다며 김서형에게 매력 발산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평소 무에타이를 즐겼다던 최종윤은 남자답게 연상의 김서형을 향해 겉옷을 던지며 음악이 흐르자 흐느적거리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최종윤은 약간의 웨이브로 흥을 돋우더니 갑자기 상의 단추를 하나씩 풀러 가며 복근을 드러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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