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5 13:3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밀리터리 FPS <크로스파이어>에서 겨울방학 맞이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위성기지'는 팀 단위의 전략 전투에 최적화된 팀매치 전용맵으로, 짜임새 있는 구성과 심리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중급 이용자용 맵이다.
폭탄 설치를 위해서는 동선을 활용한 이동 전술이 필수적이며, 전투 방향에 따라 변화하는 전력과 플레이 방식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저격용 총기 'TRG 21'과 발렌타인 맞이 이벤트 총기 'Pink' 등 다양한 아이템을 업데이트 하고, 어떤 PC에서도 원활한 게임 실행이 가능하도록 성능 최적화 작업을 진행해 이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