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1 11:10 / 기사수정 2011.01.21 11:1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배우 김미숙을 쏙 빼닮은 아들과 딸이 여행지에서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조동석 연출)에서는 김미숙과 아이들이 함께 떠난 4박 5일간의 뉴질랜드 여행기가 공개 됐다.
오랜만에 함께 바닷가를 찾은 김미숙과 아이들은 파도타기를 즐기며 바다의 경치를 즐겼다. 김미숙은 아이들이 연예인에도 혹시 관심 있느냐는 질문에 "둘 다 관심 있어요. 엄마가 배우인걸 좋아하고 '엄마는 좋겠다 유명하니까' 이런 말도 해요"라며 아이들의 진로에 항상 문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저는 이렇게 같이 있어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이 시간이 정말 좋은 거예요"라며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을 감사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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