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8.04 09:08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영화 '젠틀맨'에 개성파 배우 박성웅이 합류한다.
박성웅은 '젠틀맨'에서 귀족 검사 출신의 로펌 대표 권도훈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여러 느와르 영화에서 묵직한 남성 이미지를 선보여 온 박성웅은 이번 영화에서 지능적이면서도 지독히 악랄한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영화 '젠틀맨'은 주지훈이 누명을 벗으려다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는 지현수역으로 출연한다는 사실이 발표되면서 내년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주지훈과 묵직한 남성미와 개성을 보유한 박성웅의 신선한 조합이 공개되면서 극 중 캐릭터의 대립구도는 물론 두 배우의 팽팽한 연기 대결까지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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