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6 20:37 / 기사수정 2011.01.16 20:3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노홍철이 장윤정과의 이별 뒤에 그녀에 관한 언급을 해 시청자들의 눈이 집중 됐다.
16일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일일 집배원으로 시골 어르신들께 우편물을 전달하는 내용이 방송 됐다.
시골마을에서 <영웅호걸> 멤버들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시골일을 돕고 마을찬치를 기획하여 어른들을 즐겁게 해드렸다.
노래를 선곡하는 과정에서 노홍철은 "어르신들, 트로트 좋아하시지 않느냐"며 노사연에게 "누나 노래 같은 거 해드려야 할 것 같다"고 말을 하자 이에 노사연은 "난 트로트 아니다"라고 하며 "네 옛날 여자친구가 트로트 가수였잖아"라고 말해 그의 고개가 숙여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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