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2 23:37 / 기사수정 2011.01.13 10:1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LG유플러스가 국내 통신사 최초로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13일 음성과 문자 서비스에서 진화된 소통 방식으로서 SNS를 '제2의 통신'으로 보고 지인 중심의 한국형 트위터 '와글'을 출시했다.
'와글'은 휴대폰 주소록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서비스 가입 즉시 주소록에 저장된 지인들과 자동으로 관계를 맺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점차 인맥을 확장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트위터의 글이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는 반면 '와글'은 정보성 글과 사적인 글에 따라 그룹별로 공개 범위를 설정할 수 있어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그룹간 소통에 강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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