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2 14:08 / 기사수정 2011.01.12 14:1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최근 한 축구구단의 스폰서십 마케팅 사례가 팬들 사이에서 다시 한 번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팀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1부리그)에 속한 헤타페. 헤타페는 글로벌 햄버거 전문 기업인 '버거킹'을 유니폼에 달고 경기를 하고 있다.
헤타페의 '버거킹' 스폰서십이 화제가 된 이유는 다름아닌 VIP석이었다. 헤타페는 스폰서십에 대한 예우로 유니폼에 브랜드를 달 뿐만 아니라 VIP석에 버거킹의 마스코트 가면을 쓴 사람을 배치해 실제로 마스코트가 경기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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