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24 14:50 / 기사수정 2021.06.24 14:2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도경완이 딸 하영이와 함께 생애 첫 광고 촬영에 나섰다.
23일 도경완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제가 드디어 하영이랑 광고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도경완은 영상 설명란을 통해 "제 인생 첫 광고 촬영장에서 매니저가 찍어준 영상을 편집해 봤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feat.광고선배 하영)"라고 전했다.
이날 영상에서 도경완은 인생 첫 광고 촬영에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소중한 광고 촬영이 있으면 전날은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가 그렇게 전날 쉴 정도면 광고가 안 들어오겠다고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메이크업을 받은 도경완에게 "잘생겼다" "V라인이다" "이런 모습 처음이다" 등의 칭찬이 쏟아지자 도경완은 "잘생긴 건 아니다. 메이크업 실장님께서 엄청 잘 해주신 거다"라며 쑥스러워했다. 도경완은 "너무 어색하다"라고 말하면서도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개인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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