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2 21:46 / 기사수정 2011.01.02 21:47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동양인 최다 연승을 기록한 김동현(30, 부산팀매드)의 다음 상대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동현은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 125'에서 '좀비' 네이트 디아즈(25, 미국)에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를 거둔 김동현은 UFC 웰터급의 최강자는 캐나다의 조르주 생피에르(이하, GSP으로 표기)에게 '한판 붙자'며 도발을 했다.
8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GSP는 자시 코스첵, 티아고 알베스, 존 피치, BJ 펜 등 강자들을 모조리 누르고 챔피언에 오른 '웰터급 최강자'다.
빈틈이 없는 '무결점 선수'로 불리우는 GSP는 부상 등의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오는 2011년에도 그의 독주를 막을 선수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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