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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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비 재결합…JYP, 제이튠 최대 주주 등극

기사입력 2010.12.27 10:24

조성룡 기자


[엑스포츠뉴스=조성룡 기자] 박진영이 대표이사로 참여하고 있는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제 3자 배정 유상 증자를 통해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튠)의 최대 주주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JYP는 "제이튠이 제 3자 배정 유상 증자를 결정해 참여했다"며 유상 증자를 통해 제이튠의 최대 주주로 올라섰음을 밝혔다.

JYP가 제이튠의 경영에 참여한 이유는 다름 아닌 비 때문이었다. JYP는 비가 내년 입대할 때까지 연예계 활동에만 집중하고 싶다며 JYP에 회사 경영을 맡아줄 것을 요청해 이를 수락한 것이었다.

이로서 2007년 5월 비가 JYP와의 계약 만료로 인해 회사를 떠난 이후 3년 만에 두 사람은 재결합하게 되었다. 비는 계약 만료 이후 제이튠에 둥지를 틀고 최대 주주로 활동했다.

[사진=박진영 ⓒ 엑스포츠뉴스 DB]



조성룡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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