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0 06:40 / 기사수정 2021.04.20 01: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아내가 죽어도 재혼을 절대 안 한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문재완이 이지혜가 죽더라도 재혼은 절대 하지 않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지혜는 문재완과 함께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다가 예기치 못한 낙상사고로 인해 응급실에 다녀왔다. 이지혜는 천만다행으로 크게 다친 것은 아니었다. 집으로 돌아온 이지혜는 누워서 휴식을 취했다.
문재완은 이지혜가 쉬는 동안 식사를 준비하려고 했다. 이지혜는 문재완에게 누룽지를 끓이고 파기름으로 김치를 볶아 보라고 했다. 문재완은 이지혜가 알려준 대로 고군분투했지만 쉽지 않았다. 특히 파기름을 내려다가 파를 너무 많이 넣는 실수를 했다. 결국 이지혜가 쉬다가 말고 앞치마를 하고 주방으로 나와서 요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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