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6 15:33 / 기사수정 2021.04.06 15:3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장광이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영화 ‘도가니’ 이후 섭외 근황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연예계 부자X부녀’ 특집으로 배우 장광&개그우먼 미자 부녀, 배우 겸 가수 이동준&일민 부자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장광은 KBS 15기 공채 성우로 데뷔, 수많은 외화와 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 연기를 한 베테랑 성우이다. 영화 ‘도가니’로 본격 연기를 시작한 장광은 쌍둥이 교장 형제 역할로 그해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받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팀장 박명수가 ‘악랄했던 역할 때문에 영화 ’도가니’ 이후로 일이 많이 없다’는 소문에 대해 묻자 장광은 ”‘도가니’ 이후로 정말 감사하게도 일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에 딸 미자는 ”특히 내시 역할이 많이 들어와서 내시 전문 배우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며 근황을 전해 모두의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실제로 다양한 영화, 드라마에서 내시 역으로 활약하며 ‘명품 신스틸러’로 입지를 굳혔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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