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2 14:29 / 기사수정 2021.04.02 14:2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의 블로그를 탐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오는 9일 오후 6시 첫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빨대퀸'의 폭소만발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시청자들에 아낌없이 퍼주는 혜자 예능’을 자처한 '빨대퀸'은 티저 영상에서부터 시청자들에 기프티콘을 퍼주며 화제를 낳고 있다.
'빨대퀸'은 홍현희가 이른바 ‘빨대를 꽂을 만한’ 각양각색의 꿀잡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이를 통해 얻은 수입은 시청자들에 아낌없이 퍼주는 콘셉트의 신개념 예능 프로젝트다. 최근 본업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월수입을 확대하는 ‘N잡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기획한 것으로, 홍현희가 ‘빨대를 꽂아’ 얻은 수입은 시청자들에 기프티콘으로 나눠주는 쌍방향 소통 예능이다. ‘돈이 되는 핫 트렌드면 빨대 한번 꽂아본다’는 콘셉트로, 홍현희는 꿀잡에, 시청자들은 콘텐츠에 ‘빨대를 꽂는다’는 기발하고 재치있는 설정이 시청자들에 단순히 ‘보는 재미’ 뿐 아니라 함께 놀이에 참여하듯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전할 계획이다.

론칭을 앞두고 공개한 '빨대퀸' 티저 영상 속에서는 홍현희와 제작진의 첫만남부터 콘셉트에 남다르게 몰입한 홍현희의 활약이 펼쳐지며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빨대퀸'의 콘셉트에 꽂힌 홍현희는 각종 꿀잡들을 살피며 블로그를 통한 수입 창출에 관심을 갖더니, 급기야 1300만명이 방문한 남편 ‘제이쓴’의 블로그를 탐내기까지에 이른 것.
또한 은근슬쩍 “그 돈은 혹시 제가 갖고 가도 되나요?”라고 눈독을 들이다가도, 수입은 모두 시청자들에 기프티콘으로 선물한다는 제작진의 설명에 “돈이 모자라면 제 돈을 넣어도 되냐”며 콘텐츠 MC로서 최적화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홍현희는 ‘N잡’을 통한 추가 수입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인 요즘 세태에 크게 공감하며 남다른 열정을 불태워, 시청자들이 즐겁게 ‘빨대를 꽂을 수 있는’ 신박한 예능의 탄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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