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5 00:0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가 서비스 중인 <아발론: 시즌2>가 겨울 방학을 맞아 최강길드를 가리는 제1차 '본격, 길드 대전'을 실시한다.
<아발론: 시즌2>의 마이너리그인 '정점, 길드 대전'의 내년도 출전권을 획득 가능한 온라인 정기 이벤트 대전 '본격, 길드 대전'은, 이용자들에게 도전의 짜릿함을 선사하고, 팀워크를 통해 다 함께 즐기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14일과 16일 양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GM 5인과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4팀의 길드들이, 17일 오후 3시부터, 준결승 및 결승전 등 본선 경기를 진행하게 되며, '아프리카 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대회는 홈페이지 내 '위맨 게시판' 내 댓글을 통해 5명 한 팀으로 참가 신청 할 수 있으며, GM들과의 예선을 통해 올라온 4강 길드들의 본선 경기는 '고대인의 도시' 맵에서 랜덤영웅 및 단판 경기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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