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23 16:50 / 기사수정 2021.03.23 16:0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트로트 가수 양지은, 홍지윤, 김의영이 '미스트롯2' 참가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미스트롯2' 양지은, 홍지윤, 김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미스트롯2' 촬영 전과 달라진 점에 대해 물었다. 이에 양지은은 "제주도랑 왔다 갔다 해야 해서 더 바쁜 것 같다. 최근 화보 촬영도 하고, 팬분한테 멀리서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마스크를 쓰니까 잘 못 알아보신다. 동네에 갔을 때는 다 알아보시더라. 동네에 현수막도 걸려있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 특히 아버지께서 정말 좋아하신다"라고 말했다.
홍지윤은 "평소에 화장을 잘 안 하고 다녀서 못 알아보시더라. 화장을 하면 알아보신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미스트롯2'에서 5위를 차지한 김의영은 "마스터 점수가 2위였는데, 인기가 없어서 5위까지 떨어졌다"며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분발해야겠다. 재도전을 하기 전에 콧구멍이 너무 많이 보여서 코를 내리고 다시 세웠다. 지금은 붓기가 많이 빠진 상태다"라고 성형 고백을 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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