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23 09:18 / 기사수정 2021.03.23 09:1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가수 이지혜가 그룹 샵(s#arp) 해체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실패스타K’를 주제로 이지혜와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솔비는 "실패스티벌 얘기 듣자마자 참여하고 싶었다"며 "저는 실패로부터 성장한 스토리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지혜는 이날 방송에서 “1998년에 데뷔했다. 23년간 방송을 하면서 이곳에 오기까지 수많은 실패를 경험하고 큰 아픔을 극복하고 많은 이야기가 있다”며 “눈물, 콧물, 웃음, 재미, 감동까지 책임지겠다”고 다짐했다.
탁재훈과 이상민은 두 사람의 실패 역사를 되짚었다. 솔비는 타이푼 해체 이유에 대해 "회사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분명히 내 원인도 있겠지만 그때는 회사가 부도났다"고 설명했다. 탁재훈은 "본인은 끝까지 타이푼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거냐. 그만한 위치였나"라고 물었다. 이에 솔비는 "그렇다 나는 메인보컬이었다. 타이푼에 대해 아냐"며 대응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