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2 13:59 / 기사수정 2021.03.12 13:5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고스트나인 손준형이 첫 예능 MC에 도전했다.
13일 방송되는 STATV '아이돌리그'에는 그룹 고스트나인이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스트나인의 리더 손준형이 예능 MC 맛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 팀 내에서 ‘진행왕’이라는 손준형이 ‘유느님’ 유재석을 동경해왔다고 밝히며 “긴박한 상황에서도 대처능력이 존경스럽다”며 본격 팬심을 드러낸다.
어려운 질문에도 재치 만점 답변으로 ‘아이돌리그’ 2MC에게 인정받은 손준형이 서은광을 대신해 ‘아이돌리그’ MC에 나서지만 패기 넘치던 모습과는 달리 기계적인 리액션을 선보인다고. 이런 준형을 여유롭게 바라보던 서은광이 “처음이라 그럴 수 있다”고 다독이는 듯했지만 이내 “너무 대본 대로만 간다”며 선배미를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고스트나인은 11일 공개된 신곡 ‘SEOUL’ 무대로 프로그램의 문을 연다. 24시간 잠들지 않은 ‘서울’을 테마로 한 이번 타이틀곡은 감미로운 보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고스트나인만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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