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0 07:00 / 기사수정 2021.03.10 02:0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노는 언니' 정유인이 첫사랑 이야기를 전했다.
9일 방송된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는 김온아의 고향 무안 특집 2탄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함께 토스트를 만들어 먹은 언니들은 학창 시절 추억에 빠졌다.

정유인은 "옛날에 할머니가 노점상 옆 토스트 하시는 분이 계셨다. 거기서 당근 채 써는 걸 맨날 지켜봤었다"라고 말했다. 박세리도 "아침에 모닝 토스트 이렇게 팔지 않냐. 얼마였지?"라며 과거를 떠올렸다.
기보배는 "초등학교 때 그런 걸 너무 해보고 싶었다"라며 걸스카우트와 보이스카우트를 언급했다. 한유미 역시 "나는 아람단이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아람단이 뭐냐는 말에 정유인은 "보이스카우트는 남자, 걸스카우트는 여자가 하는데 그걸 합친 게 아람단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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