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9 16:44 / 기사수정 2010.12.09 16:4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매리는 외박 중>의 문근영이 원작에서 튀어나온 듯한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냈다.
KBS <매리는 외박 중>의 '따도녀'인 문근영의 미니 드레스 스타일이 연일 화제가 되며 이번엔 웹툰과의 미니드레스 디자인 비교가 화제가 되고 있다.
문근영은 <매리는 외박 중> 6일 방영분에서 김재욱과의 약혼식을 위해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이렇게 매리가 미니드레스를 입고 결혼한다는 설정은 원작 웹툰에서도 잘 나타나있다.
원수연의 원작 웹툰에서 주인공 매리가 꿈 같은 결혼식을 올릴 때 입는 것은 다름 아닌 발레리나 스타일의 웨딩 드레스이다. 이는 기성복이 아니라 매리의 친구가 직접 매리의 결혼식만을 위해 만들어주는 드레스로 그려져 있다.
실제 드라마 속에서는 국내 최고의 웨딩 드레스 디자이너인 '스포엔샤 웨딩 구자연 원장'이 핸드메이드로 작업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매리의 캐릭터를 위해 드레스를 제작했다는 것은 웹툰과 동일하지만, 실제로는 전문 웨딩 드레스 디자이너의 손길을 거쳐 매리 드레스가 탄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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