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21 19: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연정훈이 공 훔치기에서 맹활약을 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연정훈이 공 훔치기 게임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뉜 가운데 잠자리 복불복 1라운드로 '시간 참 빠르다'를 시작했다. 5분 동안 밀가루 시계 침을 피해 공을 최대한 많이 꺼내오는 방식이었다.
역부족 팀의 김선호가 밀가루 시계 침을 돌리는 역할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면서 의욕적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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