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14 17:18 / 기사수정 2021.02.14 19: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기태 감독이 정읍 대회에서의 최고 성적으로 총 상금만 3억 원이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기태 감독이 정읍 대회 후일담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기태 감독은 정읍에서 있었던 천하장사 대회를 두고 영암 씨름단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둔 사실에 대해 흐뭇하게 얘기했다.
장성우 선수의 천하장사 2연패 외에도 다른 선수들의 우승과 왕중왕전 단체전 우승 등 영암 씨름단은 정읍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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