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9 11:48 / 기사수정 2010.11.29 14:45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그동안 부진한 모습을 선보였던 기성용(셀틱, 21)이 3개월여 만에 터뜨린 시즌 2호골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기성용은 지난 28일 스코틀랜드 셀틱 파크에서 치러진 인버네스 칼레도니안과 정규리그 1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8분 선제골을 넣었다.
셀틱은 기성용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20분 패트릭 맥코트의 추가골로 승리를 눈앞에 두는듯 했지만, 이후 추격골과 동점골을 차례로 내주며 2대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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