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7 01:48 / 기사수정 2010.11.27 02:13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경기가 27일 오후 5시,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10조에는 김대엽(KT)과 신대근(STX), 한두열(하이트)과 구성훈(화승)이 포진되어 있다.
중반까지 저그의 강세가 지속되었던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이지만 25일에 펼쳐진 8,9조 경기에서 다른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주까지 3명의 진출자만을 보유하며 심각한 약세를 띄었던 프로토스가 25일, 단 하루에 김태균(화승)과 송병구(삼성전자), 김재훈(MBC게임)이 본선진출에 성공하며 멋지게 반격에 성공한 것이다.
[사진=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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