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18 14:20 / 기사수정 2021.01.18 14:2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결혼 4년 차 조현재, 박민정 부부가 따로 자게 된 이유를 밝힌다.
1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무공해 청정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조현재, 박민정 부부가 출연한다.
1년 전 출연 당시 명품 복근 화보로 피날레를 장식했던 조현재가 여전히 완벽한 몸매로 돌아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두가 인정하는 ’MSG 러버‘였던 조현재는 ’이것‘을 끊었다며 그동안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조현재의 명품 몸매를 유지하게 해준 일등 공신은 아내 박민정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건강 식단이 공개된다. 박민정은 아침부터 풀밭 식단으로 한상 차린 것도 모자라 조현재에게 “채소를 더 먹어야 된다”라며 채식을 권유했다. 이에 조현재는 아내의 건강 식단에 불만을 표출하며 “그만 건강하고 싶다”며 버럭 화를 내 싸늘한 분위기가 감돌았다고.

한편, 박민정은 조현재도 모르게 2세 계획을 준비했다고 밝혀 '너는 내 운명' 최초로 '임신이몽' 부부의 모습을 보인다. 박민정은 임신을 위해 혼자 사전 준비를 완벽하게 마치고 심지어 ’이것‘까지 실행해 조현재를 당황시켰다. 생각지도 못한 반전 2세 계획에 조현재는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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