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하니가 달리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9일 첫 방송된 Mnet '달리는 사이'에서는 달리기로 하나가 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하니는 "너무 반가웠던 게, (달리기는) 제가 최근에 갖게 된 힐링 방법과 취미다. 어제도 5km를 달렸다"고 밝혔다.
달리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는 "철학모임에서 달리기로 어려움을 극복한 친구를 만나게 됐다. 같이 달리면서 느끼고 배운게 많았다. 내가 달리기를 통해서 느꼈던 걸 다른 사람도 느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Mnet 방송화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