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2 15:16 / 기사수정 2020.11.22 15:16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의 득점 페이스는 아스널에게 다시 굴욕을 선사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손흥민은 전반 5분 만에 탕귀 은돔벨레의 환상적인 로빙 패스를 받아 에데르송의 가링이 사이로 들어가는 선제골을 터뜨렸다.
리그 9호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시종일관 맨시티의 높은 수비라인을 공략하며 괴롭혔고 토트넘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손흥민은 리그 9호골로 득점 단독 선두를 질주함과 동시에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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