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9 15:40 / 기사수정 2020.11.19 15:4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첼시가 가성비 좋은 수비 영입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첼시는 지난 시즌 불안한 수비력으로 기복 있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첼시는 2019/20 시즌 4위를 기록했지만 TOP4 중에 유일하게 50점대 실점을 기록했다.
첼시는 수비 보강에 나섰고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경험 많은 티아고 실바를 자유계약으로, 레스터시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벤 칠웰을 4500만파운드(약 664억원), 그리고 프랑스 리그앙 렌의 에두아르 멘디 골키퍼를 2300만파운드(약 339억원)에 영입했다.
이번에 첼시가 영입한 멘디와 수비수들이 이적료는 모두 6800만파운드(약 1003억원)이다. 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의 이적료 8000만파운드(약 1180억원)보다 싼 금액이다.
지난 시즌 첼시의 실점 증가의 주요 원인이었던 케파 아리사발라가 골키퍼는 멘디 골키퍼에 밀려 현재 사실상 세번째 옵션이 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