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5.14 22:2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하균이 분열장애 환자와 밤 산책을 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7회에서는 이시준(신하균 분)이 분열장애 환자 루오(박상훈)와 밤 산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준은 집에 있다가 입원병동의 연락을 받고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다. 분열장애 환자인 15살 소년 루오가 잠들지 못하고 있었다.
루오는 최근 환시증상이 심해져 밤마다 잠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간호사 오화영(박현숙)은 수면제라도 투여해서 잘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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