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27 21:2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남지현이 김지수의 리셋이유에 일침을 가했다.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21회에서는 신가현(남지현 분)이 이신(김지수)의 리셋이유에 일침을 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가현은 이신을 찾아가 "우리가 운명을 극복하면 당신에게는 뭐가 이득이냐"고 물어봤다.
이신은 아픈 아이 때문에 리셋을 하고 있던 터라 "희망이 없는 시간 견디는 건 생각보다 고역이다. 나보다 더 고통스러운 인간들도 있구나. 위안도 되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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