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8.18 12:08

[엑스포츠뉴스=최세진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28,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3연전 첫 경기에서 안타 없이 볼넷 1개를 얻어냈다.
18일(이하 한국시각),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캔자스시티와의 원정경기에 추신수는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8푼7리로 내려갔다.
상대 선발 투수는 지난 시즌 AL 사이영상 수상자 잭 그레인키였다. 추신수는 이날 경기 전까지 그레인키를 상대로 통산 25타수 7안타에 홈런 1개를 뽑아냈다.
1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나선 첫 타석에서는 풀카운트 접전 끝에 95마일(153km) 패스트볼을 받아쳐 유격수 뜬공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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