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05 17:4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포레스트' 주인공 박해진이 모범생 면모를 보여줬다.
KBS 2TV 수목드라마'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 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박해진은 냉철한 완벽주의자인 M&A 전문가이자 특수구조대를 다른 곳으로 이전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미령 119 특수구조대원으로 잠입하는 강산혁 역으로 분했다.
투자 본부장으로 태성과의 투자 싸움을 책임지며 냉철한 두뇌 회전으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돈을 버는 차가운 도시남과 미령 119특수구조대원으로서의 강산혁을 오가는 박해진은 옆집 여자 정영재와 닭살 돋는 애정행각을 선보이고 있다.
소방관 역할에 도전하다 보니 위험한 장면 촬영도 다반사였던 현장에서 솔선수범하고 있다. 리허설 할 때도 실전을 방불케 하는 박력과 대본을 인지하는 모습으로 성실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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