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3 06:55 / 기사수정 2020.02.13 01:0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보아가 박해진 걱정에 울먹였다.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9, 10회에서는 정영재(조보아 분)가 강산혁(박해진) 걱정에 울먹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재는 특수구조대 촉탁의로 위촉되면서 구조대의 합동훈련 현장에도 참석했다. 미령 구조대에서는 강산혁이 대표로 GPS 훈련에 나서는 상황이었다.
강산혁은 훈련에 앞서 봉대용(류승수)과 거래를 했다. 강산혁은 자신이 1등을 해서 미령 구조대가 최우수 팀으로 선정되면 정식대원으로 인정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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