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11 21: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곽동연이 황영희와 박세완 남편의 관계에 의심을 품었다.
1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41회에서는 나해준(곽동연 분)이 오인숙(황영희)과 금박하(박세완) 남편의 관계에 의심을 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해준은 금박하가 범인으로 몰린 그림 절도 사건을 해결한 뒤 나왕삼(한진희)에게 금박하 복직을 얘기했다.
오인숙은 안 된다고 펄쩍 뛰었다. 나왕삼 역시 "남편이 회사에 막대한 손해 입혔다"면서 애초에 입사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거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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