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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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번째" 현빈X손예진, 美 목격담 후 두 차례 열애설→결혼·결별설까지 [종합]

기사입력 2020.01.07 11:50 / 기사수정 2020.01.07 10:1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드라마의 케미가 빛을 발했을까.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이번에는 열애설을 건너뛰고 결혼설과 결별설에 휘말렸다.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현빈 손예진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결혼을 한다는 내용과 두 사람이 최근 교제를 하다 결별을 했다는 상반된 내용의 지라시가 동시에 퍼졌다. 

7일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두 사람의 결혼설과 결별설은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언급할 가치도 없는 허위사실"이라고 지라시 내용을 적극 부인했다. 

앞서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미국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는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도 "친분이 있어 지인들과 함께 만났다"며 선을 그었고, 지난달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에서도 "(열애설)은 지금도 웃어넘기는 일"이라고 털어놨다. 

또한 두 차례의 열애설에도 불구하고 차기작에 함께 출연한 이유에는 "작품을 선정하는데 영향을 미치거나 불편함을 준 건 없었다. 오히려 작품을 해서 친분관계가 쌓여있던 상황이었고,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고 싶었는데 기회가 왔다(현빈)", "로맨틱 코미디든 멜로든 다시 함께하고 싶었다. 감독님은 저희의 출연을 고민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고민하지 않았다. 같이 작품 하면 좋을 것 같다고만 생각했다(손예진)"고 말했다. 

솔직하고 쿨한 답변에 열애설은 사그러드는 듯했지만 로맨스를 다루는 드라마인 만큼 현빈 손예진의 관계에 관한 궁금증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북한 장교와 남한 재벌 상속녀의 사랑을 그린 '사랑의 불시착'은 현재 중반부에 접어들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다. 드라마 속 케미가 빛을 발했기 때문일까. 현빈과 손예진이 또 염문설에 휩싸였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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