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04 21:1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세완이 곽동연의 고백을 외면했다.
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37회에서는 금박하(박세완 분)가 나해준(곽동연)의 고백을 외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박하는 나해준이 찾아와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자 "술 취했느냐? 장난치지 마라"라고 말했다.
나해준은 그동안 금박하가 신경 쓰이고 걱정돼서 미칠 것 같아 혼란스러웠다면서 좋아하는 게 맞다고 했다. 금박하는 일을 해야 한다면서 당장 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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