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19 22: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여정이 정웅인을 피해 극적인 탈출을 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11회에서는 정서연(조여정 분)이 홍인표(정웅인)를 피해 극적으로 탈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서연은 홍인표에게 감금당한 상태로 집에 있었다. 홍인표는 정서연이 알려준 돈이 있는 곳으로 향하며 정서연의 몸은 물론, 입까지 테이프로 막아놨다.
홍인표를 찾으러 온 이재훈(이지훈)이 문을 두드렸다. 정서연은 이재훈의 소리를 듣고 깨진 유리조각으로 입 부분의 테이프에 틈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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