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13 21: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한상진이 심청이 사건에 개입하며 정지훈이 의심을 품었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7회에서는 강윤기(한상진 분)가 심청이 사건에 개입하며 이재상(정지훈)이 의심을 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윤기는 시장 출마를 앞둔 장도식(손병호)의 연락을 받고 노영미(서지혜) 실종사건에 연루된 조애숙(김영임) 변호를 맡았다.
강윤기는 민성진(최필립)과 함께 등장, 조애숙 변호인단으로 담당검사 이재상을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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