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09 23:5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헨리가 캐서린 프레스콧과 좋은 오빠 동생 사이라고 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국민실연남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진땀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헨리를 두고 "지난주 방송 나가고 국민 실연남으로 등극했다"고 말하며 캐서린 프레스콧을 언급했다.
지난주 헨리는 캐서린 프레스콧과 썸을 타다 예상치 못하게 그녀의 남자친구가 있음을 알고 놀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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