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15 09:44 / 기사수정 2019.07.15 10:52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성유리가 '캠핑클럽'에서 사랑스러운 비글 막내미를 자랑했다.
14일 첫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 성유리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짓궂은 장난부터 19금 농담까지 그녀는 봉인되었던 예능감을 해제시키며 멤버들과 환상적인 케미를 선사했다.
성유리의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은 핑클의 첫 모임 자리에서부터 시작됐다. 그녀는 이효리가 "핑클 때 못했던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는 말에 해맑은 표정으로 "우리를 잡는 거야?"라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
이날 성유리는 언니들의 주문과 심부름을 척척 해내는 막내의 모습과 애교 가득한 러블리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과의 일상 대화 속에서 그녀의 말에 착한 성품이 묻어나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서로의 근황을 나누면서 성유리는 "주어진 여러 일정들 중에서 핑클과 함께 하는 것을 선택했다"며 "이만큼 중요한 것이 없었다"고 전해 멤버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다. 또한 저녁 식사 준비를 위해 캠핑용 버너에 불을 붙이면서 이효리에게 "같이 있어줄게"라며 남다른 의리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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