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11 13:57 / 기사수정 2019.06.11 14:03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그룹 NCT 127 멤버들이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NCT 127 멤버 태용, 마크, 해찬, 유타가 게스트로 참석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태용은 "해외에 오래 있어서 오랜만에 라디오 출연이라 조금 긴장했다"고 말했다. 해찬은 "미국투어를 하는데 한달 동안 있었다.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팬분들께서 좋아해주셔서 감동적이고 뿌듯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크는 "캐나다에서 왔는데 투어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캐나다를 방문했다. 지금은 모든 가족들이 다 한국으로 왔지만 오랜만에 캐나다에 가서 정말 좋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마크는 "한국을 오니깐 정말 좋았다. 기분이 굉장히 뭉클했다. 정말 한국이 그리웠다"고 말했다. 이어 해찬은 "한국 오자마자 김치찌개를 가장 먼저 먹고 싶었다. 미국에서는 김치찌개를 자주 먹었는데도 한국이랑 맛이 다르다. 비행기에서 노래를 틀어주는데 굉장히 뭉클했다"고 오랜만의 한국 활동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앞서 NCT 127은 지난 24일 국내에서 새 앨범 'NCT #127 위 아 슈퍼휴먼'(NCT #127 WE ARE SUPERHUMAN)을 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1위를 차지했다. 태용은 "솔직히 빌보드 메인차트에 올랐을 때 미국에서 촬영 중이었다. 다들 놀랐고 굉장히 느낌이 이상했다. 아직 곁에서 많은 사람들이 저희를 좋아해주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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