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2.04 10:35 / 기사수정 2010.02.04 10:35


[엑스포츠뉴스=황지선 기자] 브릿지의 전 애인인 바네사 페론첼이 존 테리뿐 아니라 다른 첼시 선수들과도 불륜 행각을 벌였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해 또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는 다섯 명의 선수를 만날 때마다 사귀는 남자가 전혀 없는 것처럼 행동했다고 하는데요. 아직 그 선수들이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기에, 많은 사람이 또 다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마 5명 중 한 명에 포함되는 선수는 지금쯤 밥을 먹어도 먹는 것이 아니고, 잠을 자도 자는 것이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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