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2.03 23:14 / 기사수정 2010.02.03 23:14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3일, CJ인터넷(대표이사 남궁 훈)은 유망 개발사인 씨드나인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김 건)의 지분 53%를 취득,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총 74억 원 규모로 씨드나인 엔터테인먼트(이하 씨드나인)의 주식 42만 2509주(53.01%)를 취득, 이를 통해 CJ인터넷은 1대 주주로서 씨드나인을 자회사로 편입하게 된다.
씨드나인은 우수한 개발진과 '알투비트 온라인'과 같은 인기 게임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마계촌 온라인'의 개발을 진행하는 등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번 인수 건이 CJ인터넷의 글로벌 전략 및 우수 콘텐츠 확보 전략에 부합하는 것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CJ인터넷은 이번 인수를 시작으로 양질의 콘텐츠 확보를 통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진행할 예정으로, 향후 '글로벌 톱 5' 안에 드는 글로벌 게임 리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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