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2.03 16:13 / 기사수정 2010.02.03 16:13
[엑스포츠뉴스=김경주 기자] 염기훈이 결국 국가대표에서 하차했다.

3일 오후 축구협회는 "염기훈이 왼발 다섯 번째 중족골(새끼발가락과 발등 사이의 뼈)이 반정도 골절돼 동아시아대회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2일 목포시청과의 연습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목포 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한 염기훈은 피로골절이 의심, 2일 밤 귀가조치됐다.
예전에도 다친 적이 있던 부위라 더욱 아쉽다. 염기훈의 이번 부상은 최소 3개월의 회복이 필요해 당장 동아시아 대회가 문제가 아니라 남아공 월드컵 본선 진출조차 어려워졌다.
대표팀은 염기훈을 대체할 선수를 찾지 않고 22명만으로 동아시아 대회를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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