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15 22: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남궁민이 최원영에게 주사를 놓고 칼에 찔렸다.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31회에서는 나이제(남궁민 분)가 이재준(최원영)에게 주사를 놓고 칼에 찔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이제는 이재준을 찾아가 우표를 건네며 교도소에 들어가면 현금 대신 쓸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재준은 나이제의 말을 비웃으며 "캐나다에 있는 동생한테 편지 쓸 때나 보태지 그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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