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21:34
스포츠

채은성 '안타 치고 나간다'[포토]

기사입력 2019.03.31 15:18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1사 LG 채은성이 중전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jypark@xportsnews.com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