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29 11:4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세븐틴의 민규가 단독 화보로 생애 첫 패션 잡지 커버를 장식했다.
세븐틴의 멤버 민규는 프렌치 감성의 남성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의 2019년 봄 여름호의 단독 표지 모델로 발탁, 빈틈없는 완벽한 비주얼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민규가 커버 모델을 장식한 ‘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은 전 세계 12개국에서 발간되는 ‘로피시엘 옴므’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정윤기가 콜라보레이션 하여 1년에 2회 발행되는 매거진으로 이번 2019년 봄·여름호 표지는 2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먼저 공개된 표지 사진에서 민규는 화사한 꽃무늬 배경에서 봄 분위기가 느껴지는 블루톤의 수트를 입고 부드러운 청량미를 한껏 과시했다. 다른 표지 화보 컷에서는 캐주얼한 느낌의 옷을 완벽 소화하며 수트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등 훤칠한 기럭지와 독보적인 비주얼로 모델 포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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