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1 09:33 / 기사수정 2019.03.01 09:3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이 3.1운동 100주년 특집으로 10분 확대 편성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름다운 제주도 속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픔의 역사를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제주의 딸’로 불리는 특급 게스트와 함께 일제강점기 제주도의 한이 서린 ‘동굴 진지’ 탐방부터 대한독립만세의 울림이 있는 3.1운동 100주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3.1운동 100주년 특집으로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이 제주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제주의 아픈 역사를 돌아보는 ‘제주 다크 투어리즘’이 시작된다.
이번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3.1운동 100주년 특집으로 ‘제주 다크 투어리즘’의 현장이 공개된다. ‘다크 투어리즘’은 어두웠던 역사의 흔적이 남겨진 현장을 돌아보면서 교훈을 얻는 관광을 의미한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일제강점기 지속적이고 뜨겁게 펼쳐졌던 제주 항일운동의 역사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멤버들을 모두 기립하게 만든 특급 게스트의 등장을 알리며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문근영은 특급 게스트와 남다른 인연이 있다고 밝히며 놀람과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과연 그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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